보수단체가 또 다시 개천절 광화문 집회를 예고했습니다.가짜뉴스라는 말도 있었지만 보수단체 3곳에서 실제로 집회신고를 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10월 3일 개천절, 자유우파 집결' 이라는 포스터도 직접 만들어 배포했습니다.역학조사를 피하기 위한 의도로 보이는 문구도 있습니다"휴대전화 off"이 포스터를 만듯 곳이 집회신고를 올린 단체인지는확인할 수 없다고 하지만,보수단체에서 만든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9월 3일자 뉴스 내용입니다.개천절 집회신고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서경석 목사는 1인 시위라도 할 것이라 선포했습니다.전 날 서울행정법원에서 '코로나 예방이라는 공공복리에..........